아아.

...진짜로얼음집 털고 짐 쌀 때가 왔구나... (먼 산)
(이사 갈까 말까 했더니 아주 등을 떠미네 떠밀어. 차라리 잘 됐는지도)


중딩이라니. --;

이 무어라 말로 형용하기 힘든 미묘한 기시감은...;

http://www.thisisgame.com/board/view.php?id=197347&board=&page=&category=203&subcategory=&best=&searchmode=&search=&orderby

...데자뷰 심하게 느껴지네요. 네. -ㅂ-;
(아니 진짜 저런 패턴의 사람들은 왜 한글 맞춤법도 제대로 못 쓴담)

어?

...또 당첨됐다;





문제는 노리던 노트북이 아니고 하다못해 아이리버도 아니고 (...이놈) 참가상 마이크로 노트 -ㅂ-;

23:01 추가 : ...이건 뭐 달랑 노트 한 권 받아 놓고 왠지 찜찜하네 --;

다 틀렸어... 이젠 꿈도 희망도 없어... OTL;;;;

사원여행 군자금으로 후쿠자와 선생 한 분에 노구치 선생 열 분 모셔 오는 데 든 돈 물경 26만원. (우수리가 2천원이 안되니 패스)

20만원 들고가면 노구치 선생 네 분을 더 모셔오던 시절이 어제만 같은데...T_T;




오바마가 당선돼 버렸으니 어째 한국은 더 막장으로 치달아 갈 듯. 쳇.


p.s. 뭐 그나마 숙식비하고 큰 교통비는 회사에서 다 내 주니 자잘한 비용하고 소소하게 지를 것만 준비하면 되니 다행.

진짜 괜찮은 거야 이글루스?

문 닫는다고 수선 떤 적도 꽤 여러 번이고, 그 때마다 '어차피 딴 집 지어 봐야 아는 분들 얼음집 찾아다니느라고 아이디는 남겨둘 거 아냐' 라고 생각해서 그냥 눌러앉곤 했는데, 요새 분위기는 여차하면 그것까지 포기하고 떠나야 하는 게 아닌가 싶을 분위기. 게다가 이전에 닫는다고 한 거야 어디까지나 개인 사정이었다지만 이젠 이글루스 자체에 위기상황이 오고 있지 않은가 생각이 드니 남아있는 게 잘하는 짓인가 걱정이 될 정도. 밸리 같은 거야 아예 안 보면 된다고 남더러는 그랬다만, 밸리 안 보려고 해도 불구경하고 싸움구경이 제일 재미나는 구경이라는전통을 가진 민족답게 가만 있어도 뭔가 눈에 걸리니...

하긴 이글루스 서비스 5년. 서비스 하나가 개설되고 나서 바닥으로 떨어지는 데 드는 시간이 딱 그 정도였다던가. VT 시대부터 얼핏 그렇게 듣긴 했다.

복잡하다 복잡해. --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