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나가노 신도로서 그냥 넘어갈 수 없었던 신라호텔 피에르 에르메 페어.
무슨 사정이 있었는지 '나이아스의 울음을 그치게 만든 그것'은 들어오지 않아서 아쉽게도 생토노르로 만족할 수 밖에 없다. -_-;
(FSS 12권 107페이지 참조. 뭐 '그모양 그꼴 난' 서울문화사판에는 아예 각주가 잘려 버렸겠지만)
맛은 정말 '소녀심스러운' 맛이라고 할까나. 진짜 '장미맛' 이라는 느낌? 초일류급 과자란 이런 거구나 하는 것도 있고. -->


나가노 신도로서 그냥 넘어갈 수 없었던 신라호텔 피에르 에르메 페어.
무슨 사정이 있었는지 '나이아스의 울음을 그치게 만든 그것'은 들어오지 않아서 아쉽게도 생토노르로 만족할 수 밖에 없다. -_-;
(FSS 12권 107페이지 참조. 뭐 '그모양 그꼴 난' 서울문화사판에는 아예 각주가 잘려 버렸겠지만)
맛은 정말 '소녀심스러운' 맛이라고 할까나. 진짜 '장미맛' 이라는 느낌? 초일류급 과자란 이런 거구나 하는 것도 있고. -->